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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쇼핑에 투자하지 말아야하는 12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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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인터넷 쇼핑 업계에 ‘아마존 공습경보가 울렸다. 옥션과 지마켓을 보유한 미국 이베이와 쿠팡의 실질적 소유주인 일본 소프트뱅크에 이어 미국 아마존이 18번가 투자를 통해 해외에 진출하면서, 대한민국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시장은 글로벌 대형 업체들의 각축장이 되게 됐다. 이렇게 함으로 롯데그룹ㆍ신세계그룹ㆍ인터파크ㆍ위메프ㆍ티몬 등 토종 사업자의 입지는 아주 좁아지게 됐다

쇼핑 업계에서 큰 성공을 거두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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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과 위메프도 각각 '광클릭 빅세일'과 '위메프데이'를 열고 4월 쇼핑 인천에 가세했다. 지난달 전개한 대규모 할인 행사 흥행에 성공한 롯데와 신세계도 후속 행사를 통해 소비불씨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롯데는 9일까지 롯데온에서 '퍼스트먼데이 애프터위크'를, 신세계는 1일까지 '애프터 쓱데이' 행사를 전개끝낸다. 온라인 채널 위대부분 진행해 추가 거래액 발달을 노린다.

역사 속 전자상거래의 3대 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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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는 2014년 유료 직원제 형태로 빅마켓 1호점을 냈다가 가게를 9개까지 늘렸지만 현재는 8개만 남아 있다. 경쟁사와 비교해 가게 수가 적고 수입이 떨어지자 작년 10월에는 무료임직원제를 폐지하고 일반 마트로 전환했다. 이러한 내버려 뒀던 산업을 다시 확대하겠다고 나선 것을 두고도 업계에서는 이마트의 트레이더스가 수입 성장세를 보이자 잠시 뒤늦게 전략을 수정했다는 테스트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