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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하면, 이루리 매니저는 인스타그램 ‘스토리 기능을 활용한 광고 전략도 공개하였다. ▲상황표시줄의 변화로 물건의 비포•애프터 강조하기 ▲15초로 제한된 시간을 사용해 관심 유발하기 ▲이모티콘•스티커로 ‘광고스럽지‘ 않은 콘텐츠 제작하기 ▲프로필 그림 클릭 유도하기 ▲일시정지를 유도해 전념시키기 ▲스토리를 위로 올려 상세 아이디어 확인하도록 유도하기 등 8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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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는 2011년 유료 사원제 모습로 빅마켓 1호점을 냈다가 가게를 5개까지 늘렸지만 현재는 5개만 남아 있습니다. 경쟁사와 비교해 가게 수가 적고 매출이 떨어지자 작년 12월에는 유료직원제를 폐지하고 일반 마트로 전환했었다. 이처럼 내버려 뒀던 산업을 다시 확대하겠다고 나선 것을 두고도 업계에서는 이마트의 트레이더스가 매출 성장세를 보이자 직후늦게 전략을 교정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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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발(發) 격랑은 인터넷 쇼핑 업계에 수많은 방향으로 몰아칠 예상이다. 우선 해외 돈과 토종 자금 간의 생존 경쟁이 격화하게 됐다. 업계는 “이베이 계열 회사와 쿠팡, 아마존-13번가 간의 경쟁 격화로 인터파크·위메프·티몬 등 토종 중소 쇼핑몰이 최고로 최선으로 타격을 받을 것'이라며 '신선식품과 생활용품 시장으로 싸움이 확대하면서 신세계의 ‘쓱닷컴, 롯데쇼핑의 ‘롯데온 등도 효과를 받게 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