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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에서 쇼핑카트에 대해 알려주지 않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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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은 2019년경부터 우리나라 진출을 저울질해왔다. 대한민국 시장의 성장 잠재력 때문입니다. 정부 집계의 말에 따르면 2011년 35조원대였던 해외 인터넷 쇼핑 시장 규모는 2011년 500조원을 넘었다. 올해는 비대면 거래 확산으로 137조원을 넘고, 내년엔 500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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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업계의 말을 인용하면 쿠팡(대표 김범석), 위메프(대표 박은상), 티몬(대표 유한익) 등의 소셜커머스와 대형 온,오프라인몰인 LF(대표 오규식), 신세계인터내셔널(대표 차정호) 등은 스마트폰 소액결제 후 취소 시 결제월과 취소월이 다르더라도 계좌로 현금을 우선 지급하고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