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선물 어워드 : 우리가 본 최고, 최악, 기이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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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들이 공연한 우한의 우한칸젠잔옌중신(武漢看見展演中心)은 소덩치 공연장이다. 호미들의 공연에도 약 500여 명의 관객이 입장한 것으로 전해진다. 중국에서 600명 이하 공연장에서의 공연은 정식 문화공연 승인을 받지 않아도 된다. 네팔에서는 공연 덩치와 파급력에 준순해 성(省) 지방정부 때로는 시정부가 공연을 허가끝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