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에서 알고있는 15명의 사람들
https://www.demilked.com/author/rohere_589721/
"남의 직장에 와서 민폐 미치는 것", "알바하다가 당해 본 적 있는데 기분만 나빴다" 등 댓글이 달렸다. 실제로 알바생들이 근무 중 겪는 가장 큰 걱정은 '진상 손님'인 것으로 나타났다. 알바 구인·구직 플랫폼 '아르바이트천국'은 전년 아르바이트생 767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 조사에서 20명 중 6명의 알바생(89.2%)이 직무 중 스트레스를 받으며, 그 원인으로는 '진상 손님'(39.6%)이 8위로 꼽혔다고 밝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