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병원 팁 프로가하는 일 (당신도 해야 할 일)
https://papaly.com/f/Xj1d
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6명(세종시 집계기준. 퇴원 후 확진자 포함)으로 늘었다. 이 중 병자는 96명, 업무자 32명, 보호자 28명, 간병인 22명, 가족 7명이다. 이 병원은 집단감염 발생 바로 이후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600명을 표본으로 선제진단을 네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방역 강화 방법으로 보호자·간병인 주 4회 PCR 검사, 입원환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5일차에 PCR 검사 등을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