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가이드에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는 이유

https://www.longisland.com/profile/maevynhefi/

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4명(서울시 집계기준. 퇴원 후 확진자 배합)으로 불었다. 이 중 병자는 92명, 근로자 38명, 보호자 25명, 간병인 25명, 가족 7명이다. 이 병원은 집단감염 발생 뒤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700명을 타겟으로 선제검사를 여덟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방역 강화 방법으로 보호자·간병인 주 1회 PCR 검사, 입원환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8일차에 PCR 검사 등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