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청소 : 기대 vs.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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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역민 안00씨는 공식 입주민 카페에 “청소용역업체 재계약 이의제기 기한이 4일 남았습니다. 여태까지 A사의 청소상황 불만족 민원에 비하면 이의제시간 분들이 너무 적네요. 행동하지 않으면 바뀌지 않다”라는 수필을 게시했다. B씨는 또 A사에 대해 △청소상태가 엉망이고 △정석대로 된 청소장비도 있지 않고 △청소용품을 케어비로 충당하게 있다는 뜻의 기사글을 배포해 입주민들이 재계약 이의제기 요청서를 제출되도록 독려했다